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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CEO 인사말

안녕하세요.
피앤피바이오팜 대표이사 신항철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세포 재생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로 인한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구노령화가 가속화 될수록 이러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앤피바이오팜은 단백질공학 분야를 연구해 오면서 확보한 고효율, 고안정, 고기능 단백질제조공학기술인 벡스프레스(Bexpress™) 를 바탕으로 재생의료 분야의 치료제(만성 창상, 화상, 골다공증, 연골재생 등)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또한 안티에이징, 안티헤어로스(Anti-hairloss) 등의 코스메슈티컬 원료 및 줄기세포배양 첨가제로 쓰이는 다양한 종류의 성장인자를 안정화된 형태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백질공학 기술을 적용하여 구축한 단일도메인 항체 라이브러리 및 선별 최적화기술인 벡스바디(Bexbody™) 기술을 이용한 항체 치료제 및 진단제 개발로 연구분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암, 당뇨, 심혈관 질환 및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하여 재생의료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피앤피바이오팜은 다양한 활성 지속형(long-acting) 단백질 의약품 개발을 통해 재생의료 시장에서 선도적 업체로 성장하여, 노화로 인한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신항철, PhD

신항철 대표이사는 시드니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거친 후 지금까지 30년 이상 의약 연구개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1991년 한효과학기술원에서 단백질공학실장으로 전문연구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하였고, TNF-알파, 인슐린 등 인간재조합 단백질의 엔지니어링을 통해 바이오베터 공학을 성공적으로 개척하였다.
2000년 숭실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단백질 구조 및 공학 분야에 대한 수많은 연구 논문, 발표 및 특허를 통해 학문적 우수성을 입증하며 20년 넘게 교수직을 이어왔으며, 바이오의약품의 단백질 공학 분야에서 한국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 피앤피바이오팜을 설립해 안정성과 활성이 개선된 인간성장인자를 성공적으로 개발했으며, 다양한 기업과의 파트너십과 사업 개발에 대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피앤피바이오팜은 국내 및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코스메슈티컬 제품의 필수 성분으로서 성장인자를 제공하는 주요 공급업체가 되었다. 현재는 피앤피바이오팜의 역량을 코스메슈티컬 원료 뿐만 아니라 성장인자 기반 의약품, 항암치료 및 진단을 위한 나노바디 개발, 줄기세포 및 엑소좀 생산을 위한 배양배지 개발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CTO 김대영 박사

김대영 CTO는 2007년 McGill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연구원 및 선임 연구원으로 NRC (National Research Council Canada)에서 전문연구자 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NRC에서는 항체의 안정성과 특성에 중점을 두고 파지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한 인간 단일도메인 항체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NRC 에서 얻어진 연구 결과는 많은 논문과 특허로 출원되었다 .

2014년 오송 KBIO의 신약개발지원센터 항체 발굴팀장 및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하였고, 2018년에 신약개발지원센터의 부장이 되었다. 오송 KBIO 에서 일하면서 연구책임자로 많은 과제를 수행하였으며, 특별히 그 결과로 류마티스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 염증성 질환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용 항체 특허 일부를 국내 바이오기업 2곳에 성공적으로 이전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2021년 피앤피바이오팜 CTO 겸 연구소장으로 합류한 이후 항체 공학 분야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바이오 의약품, 항체 치료제 등으로 피앤피바이오팜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항체 개발에 대한 그의 전문성과 경험은 피앤피바이오팜의 핵심 기술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다.